Publory가 하는 일
네 단계가 한 바퀴 돕니다브랜드 정보로 글을 만들고, 검사와 승인을 거쳐 채널에 올리고, 성과를 다음 기획에 반영합니다. 자료에 없는 숫자·사례·업체명은 만들지 않고, 근거가 모자라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
1단계 기획
브랜드 관리에서 AI와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브랜드 정보가 채워지고, 채널마다 참고할 글을 넣으면 그 채널 형식을 익힙니다. 캘린더에서는 회차 주제를 채운 편성 초안을 만듭니다.
브랜드 관리캘린더2단계 제작
동시 업로드에서 직접 쓰거나 'AI로 쓰기'로 초안을 만듭니다. 주제 하나로 채널마다 맞춘 초안을 한꺼번에 만들 수도 있고, 글에 그림을 붙일 수 있습니다.
AI로 쓰기저장한 글3단계 검토
글 바로 옆에서 채널 글자 수, 숫자 근거, 금지어를 검사합니다. 근거 없는 숫자가 있으면 승인이 잠기고, 금지어는 확인 표시를 해야 승인됩니다. 승인한 글만 나갑니다.
동시 업로드발행 보드4단계 업로드
연결한 여러 채널에 한 번에 올리거나 시각을 정해 예약합니다. 공식 API가 열린 채널은 Publory가 올리고, 나머지는 붙여넣기 패키지로 직접 올린 뒤 주소를 넣습니다.
채널 연결발행 결과
성과가 다음 기획으로 돌아갑니다
성과 화면에 주 단위 발행 건수·도달·참여가 쌓이고, 월간 보고서 초안도 만듭니다. 캘린더를 새로 편성할 때는 지난 30일 동안 반응이 좋았던 글을 참고합니다.
성과보고서
처음이라면 이 순서대로
9단계- 이메일 인증을 마칩니다가입할 때 받은 메일의 링크를 누릅니다. 인증 전에는 AI로 글을 만들거나 발행을 승인할 수 없습니다. 메일이 안 왔으면 화면 위 띠에서 다시 받습니다.
- 브랜드 정보를 채웁니다브랜드 관리에서 AI와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사는지, 왜 우리인지가 채워집니다. 이 세 가지가 모든 글의 바탕이 됩니다. 채워진 내용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 쓰면 안 되는 표현을 정합니다브랜드 관리에서 금칙어를 확인하고 더합니다. 기본 금칙어(수익 약속·겁주기 표현)는 이미 들어 있습니다.
- 채널을 연결합니다동시 업로드 화면 맨 위 채널 카드에서 '연결하기'를 누르면 팝업이 뜹니다. 스레드·인스타그램·페이스북 페이지는 계정을 연결하고, 텔레그램은 봇 토큰과 채널 주소를 넣고,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브런치는 아이디만 넣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자동으로 올리고 싶으면 같은 팝업에서 위험 안내를 읽고 동의한 뒤, 내 PC 크롬에 Publory 확장을 설치하고 연결 코드를 넣습니다(베타).
- 첫 글을 만들어 봅니다동시 업로드 화면에서 직접 쓰거나 'AI로 쓰기'에 주제를 넣으면 글을 만들어 줍니다. 근거가 부족하면 '추가로 필요한 정보'를 알려 줍니다.
- 고치고 승인합니다검사 결과(글자 수·숫자 근거·금지어) 옆에서 고치거나 확인 표시를 하고 '승인하고 발행' 또는 '승인하고 예약'을 누릅니다. 바로 올리지 않을 글은 '저장한 글'에 쌓입니다.
- 올립니다스레드·인스타그램·페이스북 페이지는 Meta 앱 심사가 끝나면 우리가 올리고, 그 전에는 문구를 복사해 직접 올린 뒤 주소를 넣습니다. 텔레그램은 연결한 봇으로 우리가 올립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크롬 확장을 켰다면 확장이 올리고(크롬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붙여넣기 패키지로 직접 올립니다. 티스토리·브런치는 붙여넣기 패키지로 올리고 주소를 넣습니다.
- 한 주 뒤 성과를 봅니다발행 건수와 도달·참여가 쌓입니다. 잰 방법이 없는 숫자는 '-'로 둡니다.
- MCP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에 Publory 주소를 넣고, 뜨는 Publory 화면에서 승인하면 연결됩니다. 키를 복사해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연결한 에이전트는 'AI 에이전트 연결' 화면에서 보고 끊을 수 있습니다(베타).
화면 하나씩
왼쪽 메뉴 묶음 순서와 같습니다발행 보드
발행 보드
아침에 처음 열어 보는 화면입니다.이번 주에 무엇이 나갔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눈에 봅니다.
검토가 필요한 초안이 있으면 여기서 바로 들어갑니다.
만들기
동시 업로드
글을 쓰고, 검토하고, 올릴 때.맨 위 채널 카드에서 채널을 연결하고(연결하기·채널 관리 팝업), 글을 직접 쓰거나 AI로 만들고, 바로 옆 검사 결과(채널 글자 수·숫자 근거·금지어)를 보며 연결된 여러 채널에 승인하고 발행·예약합니다. 바로 올리지 않을 글은 '저장한 글'에 쌓이고, 누르면 이어서 고칩니다.
승인해야만 나갑니다. 쓰면 안 되는 표현이 있으면 경고가 뜨고, 확인 표시를 해야 승인됩니다. 근거 없는 숫자가 있으면 승인이 잠깁니다. 걸린 채널만 초안으로 남고 나머지는 그대로 올라갑니다.
캘린더
한 달 치를 미리 짜 둘 때.언제 무엇을 올릴지 미리 편성합니다. 기간과 주기를 정하면 회차 주제를 채워 줍니다.
회차마다 주제·주 키워드·질문형 제목·마무리 문구 네 칸을 채워야 승인됩니다.
결과 보기
발행 결과
발행이 잘 됐는지 확인할 때.올라간 글과 실패한 글, 그 이유를 봅니다.
직접 올린 글은 여기서 주소를 넣으면 발행으로 기록됩니다.
성과
한 주가 끝났을 때, 한 달이 끝났을 때.발행 건수·도달·참여를 주 단위로 봅니다. 월간 보고서 초안도 여기서 만듭니다.
잰 방법이 없는 숫자는 0이 아니라 '-'로 둡니다. 블로그 숫자는 직접 넣습니다.
보고서
한 달을 정리해 두거나 함께 일하는 사람과 나눌 때.만든 보고서를 다시 열고 파일로 내보냅니다.
글 파일(.md)은 메일에, 표 파일(.csv)은 엑셀에 씁니다. PDF는 '인쇄'를 눌러 저장합니다.
브랜드
브랜드 관리
가장 먼저 채워야 하는 화면입니다.AI와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무엇을 파는지·누가 사는지·왜 우리인지와 말투·금칙어 같은 브랜드 정보가 채워집니다. 채널마다 참고할 글을 넣으면 그 채널 형식을 익힙니다.
여기 없는 숫자·사례는 글에 쓰지 않습니다.
크레딧
크레딧
글이 안 만들어질 때 가장 먼저 볼 곳입니다.남은 크레딧과 무엇에 얼마를 썼는지 봅니다.
메뉴 목록에는 없고, 왼쪽 메뉴 아래 크레딧 숫자를 누르면 열립니다. 글 하나를 만들 때 예상 금액을 먼저 잡아 두고, 끝나면 실제 쓴 만큼만 뺍니다.
브랜드와 상관없는 화면
대표만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브랜드를 더 만들고, 담당자를 넣고, 크레딧을 충전합니다. 요금제도 여기서 바꿉니다.
에이전트에서 Publory를 쓰고 싶을 때.
Claude·ChatGPT 같은 AI 에이전트에 Publory를 붙여 말로 글을 만들고 올리게 합니다. 연결한 에이전트를 보고 끊을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글에도 화면과 같은 검사가 걸립니다. 발행 전에 글을 보여 달라고 하세요.
막히거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사용법·오류·결제/크레딧·제안을 문의하고, 내 문의의 상태(접수됨·답변 완료·닫힘)와 답변을 봅니다. 화면 오른쪽 위 헤드셋 아이콘으로 들어갑니다.
헤드셋을 누른 화면의 주소가 문의에 함께 붙습니다. 언제, 무엇을 눌렀는지 적어 주시면 훨씬 빨리 답합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안내서입니다. 처음 쓰는 순서와 화면별 설명이 있습니다. 왼쪽 메뉴 '계정' 섹션에 있습니다.
베타 기간 규칙
- 지금은 무료 베타입니다. 카드 등록이 없고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 가입하면 시작 크레딧을 한 번 넣어 드립니다. 조직당 최대 300이고, 고른 요금제의 시작 크레딧이 더 적으면 그만큼입니다. 크레딧은 AI 사용량을 보여 주는 장부입니다.
- 서비스 안정을 위해 조직별 하루 사용 상한을 둘 수 있습니다. 상한이 생기면 이 자리에 적습니다.
- 유료로 바꾸게 되면 요금과 조건을 미리 화면과 이메일로 알립니다.
- 막힌 곳은 화면 오른쪽 위 헤드셋 아이콘(고객센터)으로 알려 주세요. 언제, 어느 화면에서, 무엇을 눌렀는지 적어 주시면 빨리 고칩니다.
자주 묻는 것
크레딧이 뭔가요?
글을 만들 때 드는 AI 사용료를 세는 단위입니다. 글 하나를 만들 때 예상 금액을 먼저 잡아 두고, 끝나면 실제 쓴 만큼만 뺍니다. 실패하면 잡아 둔 금액을 돌려줍니다. 결제는 받지 않습니다. 시작 크레딧은 위 "베타 기간 규칙"을 보세요.
왜 어떤 채널은 우리가 안 올려 주나요?
서버가 대신 올리는 것은 공식 API가 있는 채널(스레드·인스타그램·페이스북 페이지·텔레그램)뿐입니다. 이 가운데 Meta 채널(스레드·인스타그램·페이스북 페이지)은 Meta 앱 심사가 끝나기 전에는 문구를 복사해 직접 올립니다. 티스토리·브런치는 공식 창구가 없어 붙여넣기 패키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붙여넣기 패키지와 함께, 원하면 크롬 확장으로 자동 올리기(베타)를 켤 수 있습니다.
네이버 크롬 확장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위험은 없나요?
확장은 내 PC 크롬 안에서, 내가 직접 로그인한 네이버 계정으로 편집기를 열어 글을 올립니다. Publory는 네이버 아이디·비밀번호·쿠키를 받지 않습니다. 다만 네이버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쓴 게시를 정책 위반으로 볼 수 있어 노출 제한·계정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시 업로드 화면 맨 위 네이버 블로그 카드의 연결 팝업에서 위험 안내를 읽고 동의해야 켜지고, 언제든 끄고 붙여넣기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댓글·공감·이웃 추가 같은 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 연결은 무엇인가요?
MCP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에서 말로 Publory에 일을 시키는 기능입니다(베타). AI 에이전트 연결 화면의 주소를 에이전트에 넣고, 뜨는 Publory 화면에서 맡길 브랜드를 골라 허용하면 됩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글에도 화면과 같은 근거·금지어 검사와 승인 규칙이 걸리고, 크레딧도 똑같이 씁니다.
숫자가 '-'로 보입니다.
잰 방법이 없다는 뜻입니다. 0이 아닙니다. 블로그처럼 지표를 가져올 수 없는 채널은 성과 화면에서 직접 넣으면 "수기"로 표시됩니다.
무인 발행이 뭔가요?
캘린더에 승인해 둔 회차를 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만들어 올립니다. 발행 30분 전에 알림이 가고, 그 메일의 링크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연속 세 번 실패하면 자동으로 꺼집니다.
글이 안 만들어집니다.
크레딧 화면에서 잔액을 먼저 보세요. 잔액이 없거나 하루 상한에 걸리면 화면 맨 위에 안내 띠가 뜹니다. 이메일 인증 전에도 AI 초안 만들기가 잠깁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